Kodak P850 / Photo by D-Xine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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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싱걸때와는 달리 사이즈를 많이 줄이고 싶지 않았기 때문에 스크롤의 압박이 조금 클것이다.
거의 대부분의 사진이 포토샵으로 재탄생 된 것이며..
그당시 카메라도 카메라였지만 찍사가 완전 허접했기 때문에..;
어쨌든 이걸로 2008 부산 국제 모터쇼는 끝이다
2008년 5월 4일날 찍은걸 2009년 1월 4일에 올리다니..
딱 반년이구나.
생각해보면 그때 참 평생 보기 힘든 차들 많이 본 것 같다.
람보르기니 , 슈퍼카 , 재규어 , 인피니티 , 혼다 , BMW , Audi ‥
당일치기 계획만 아니었음 훠얼씬 잘찍어왔을텐데.. ㅡ,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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